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15년차 경력 김수영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결혼 잘 시키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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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본문


여성친화기업 제이노블,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 확대 협력
“어릴때부터 중매쟁이란 별명으로 자연스럽게 커플매니저가 제 천직이라고 생각했어요”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봄이 시작되면서 주변에 들리는 결혼소식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솔로들은 이런 봄이 썩 달갑지만은 않은데, 그렇다면 베테랑의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결혼 잘하는 방법, 매칭에서 중요하게 보는 건 무엇일까?
15년차 경력의 스타 커플매니저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의 김수영 전무는 그 해답을 ‘진정성’이라고 말한다.
올해로 경력 15년차인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의 김수영 전무는 탁월한 중매쟁이로 어릴 때부터 잘 맞는 친구들을 소개해주며 커플매니저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결혼정보회사에서 오랜시간 스타 커플매니저로 활약하며 높은 매칭율과 성혼율로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제이노블 김수영 전무는 “결혼정보회사라고 하면 조건만 보고 매칭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조건만 보고 소개하는 것은 지극히 한계가 있다”면서 “제가 생각하는 결혼 잘하는 방법은 행복한 결혼이란 목표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으로 매번 매칭을 할때마다 진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한 분 한 분 가족, 친구를 결혼시킨다는 마음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노블 관계자는 김수영 전무는 모든 회원의 이력을 상세히 외울 정도로 맡은 회원들에 대한 애착이 대단히 큰 매니저”라며 “신뢰감을 형성하는 소통능력과 특유의 섬세함이 회원들의 만족도는 물론 성혼율로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전했다.
한편, 45년 엘리트 중매역사를 자랑하는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은 중매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며 높은 매칭 만족도 및 성혼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압구정 본점 및 경기도 수도권 광역매칭본부,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업계 최대 네트워크로 확장해 다양한 회원 인프라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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