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고스펙 상위 1% 매칭’…”결혼의 기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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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본문


45년의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이 말하는 상위 1%의 매칭
30·40대 전문직 미혼 남녀가 꼽은 행복한 결혼의 필수 요소, ‘안정된 삶의 지속’ 강조
결혼, 이제는 조건이 곧 기준이다.
최근 전문직, 상류층 등 고스펙을 보유한 3040 싱글 미혼남녀 사이에서 상위 1% 매칭이 주목받고 있다.
상위 1%의 결혼 매칭은 단순한 연애가 아니다. 결혼을 목표로 한 만남으로, 다수의 사람을 만나는 대신 검증된 소수의 이성만을 상류층 전문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나게 된다. 회원들은 처음부터 자신이 원하는 직업, 나이, 재력, 집안 등 세밀한 조건을 선별해 만남이 성사될 때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거친다.
45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관계자는 “흔히 말하는 전문직, 자산가, CEO 등 고스펙 미혼남녀들의 결정사 가입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데, 결혼 후의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소망하기에 비슷한 스펙을 가진 이성안에서 나와 가장 잘 맞는 짝을 찾기 위해, 꼼꼼하게 따지고 따져서 결혼하려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상담을 받은 30대 중반 여성 변호사 하유정 씨는 “저 역시 전문직으로서, 저보다 우수한 전문직 남성을 만나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꿈꾸고 있다”며, “지인 소개팅의 한계로 인해 신뢰할 수 있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를 찾게 되었다”고 밝혔다.
결혼은 더 이상 한쪽을 위한 일방적인 헌신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제는 서로가 윈윈하며 더 나은 결혼 이후의 삶을 추구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이 중요해졌다. 이러한 변화는 결혼을 단순한 선택이 아닌 전략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1981년 압구정 중매 명장으로 출발한 대표적인 노블레스 결정사 제이노블은 의사, 변호사, 판사, 회계사, 자산가 등 두터운 하이엔드 회원층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VIP 일대일 매칭뿐만 아니라 소규모 미팅 파티 등 상위 1%를 위한 다양한 매칭 방식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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