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울산 교육공무원 대상 업무협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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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본문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이 울산 지역 교사 대상 맞춤형 결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산교사노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교사노동조합 관계자는 “울산 지역 약 1,400여 명의 현직 교사 중 초등교사가 약 60%, 중등교사가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중 미혼 비율이 60%를 상회하는데 결혼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바쁜 교직 환경과 제한된 만남의 기회로 인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다소 저조한 상황이다. 이번 제이노블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직원들이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결혼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노블 관계자는 "45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매칭 프로그램을 결합해 차별화된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성격, 외모, 학력, 직업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회원별 맞춤형 매칭을 진행한다"며 "본 업무협약을 통해 울산 지역 교사들은 제이노블로부터 가입비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미팅 파티 참여 기회, 뷰티 컨설팅, 성혼 전문가의 1:1 맞춤 성혼 케어, 이상형 매칭 서비스 등 폭넓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이노블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직원들의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결혼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울산 지역 내 결혼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매칭 프로그램과 철저한 신원 검증 절차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본사 및 전국 각 지사에 협약 내용을 신속히 공유하고, 관련 가입자에게 최상의 매칭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성혼 성공률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